‘음악중심’ 러블리즈 본 남성팬들 너무 구체적 연상 “벚꽃 핀 학교 등교하는…”

입력 2015-10-24 16: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쇼 음악중심)
(사진=MBC 쇼 음악중심)

걸그룹 러블리즈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남성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24일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 러블리즈는 ‘아츄(Ah-Choo)’ 무대를 펼쳤다.

이날 남색의 교복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러블리즈는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보여줬다.

‘아츄’는 가수 윤상을 중심으로 다빈크, 스페이스카우보이가 뭉친 프로듀싱팀 원피스(OnePiece)와 서지음 작사가가 곡으로, 수줍은 첫사랑에 빠진 소녀의 마음을 재채기에 비유해 상큼 발랄하게 담아 낸 가사가 인상적이다.

러브리즈 아츄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아츄 외치기만 해도 그냥 뜬다” “쇼 음악중심 나온 러블리즈 보니 벚꽃 핀 학교 등교하는 여주인공 느낌” “러블리즈 아츄 완전 상큼발랄해서 좋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서는 규현, 에일리, 비투비, 김동완, 갓세븐, 러블리즈, 업텐션, 오마이걸, 몬스타엑스, 테이, 스테파니, 엔플라잉, 트와이스가 출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22,000
    • -0.15%
    • 이더리움
    • 3,432,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68%
    • 리플
    • 2,113
    • +0.09%
    • 솔라나
    • 126,800
    • +0%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95
    • +1.85%
    • 스텔라루멘
    • 264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0.34%
    • 체인링크
    • 13,830
    • +0.36%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