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OST, 최시원 ‘너뿐이야’ SNS 소감… “왜 진작 노래 안했냐”

입력 2015-10-22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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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OST ‘그녀는 예뻤다’OST

▲최시원 ‘너뿐이야’ (사진=최시원SNS)
▲최시원 ‘너뿐이야’ (사진=최시원SNS)

‘그녀는 예뻤다’ OST를 부른 최시원이 자신이 부른 노래에 대해 SNS에 글을 남겨 눈길을 끈다.

최시원은 2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그녀는 예뻤다 보고 왜 진작 연기 안 했냐는 반응들이 많더라구요. ‘너뿐이야’를 듣고 나서는 왜 진작 노래 안 했냐는 말이 나올 것 같습니다만?! 이제라도 다들 알아주어 좋아요 다재다능 김신혁. 최시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시원 본인이 부른 ‘그녀는 예뻤다’ OST ‘너뿐이야’의 스트리밍 캡처 화면이 담겨 있다.

최시원이 부른 ‘너뿐이야’는 혜진(황정음 분)을 향한 신혁(최시원)의 절절한 가슴앓이를 담은 곡으로 장난기 많은 신혁의 진지하고도 진심어린 고백을 들을 수 있는 감성 발라드 곡이다. ‘너뿐이야’는 21일 방영된 ‘그녀는 예뻤다’10회에서 김신혁의 테마곡으로 처음 삽입됐다.

한편 최시원은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똘기자 김신혁 역을 받아 자연스럽고 능청스런 연기를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녀는 예뻤다’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그녀는 예뻤다’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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