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환 NH농협금융 회장, 제주지역 현장경영

입력 2015-10-22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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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김용환 회장(앞줄 오른쪽 세 번째)이 현장경영으로 농협은행 제주지역을 방문해 영업점 직원들과 소통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 NH농협금융지주 제공)
▲NH농협금융 김용환 회장(앞줄 오른쪽 세 번째)이 현장경영으로 농협은행 제주지역을 방문해 영업점 직원들과 소통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 NH농협금융지주 제공)

NH농협금융지주 김용환 회장은 22일 농협은행 제주영업본부와 제주시지부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인근 4개 영업점직원과 소통경영을 실시했다.

이날 서귀포시지부, 연북로지점, 서광로지점, 제주영업부 지점 직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김 회장은 “지역주민들로부터 사랑받는 농협이 되기 위해서는 제주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지역사회에 헌신하는 마음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사회에서의 농협의 역할을 강조했다.

제주농협은 영업장에서 문화예술발전과 지역 주민을 위해 제주의 미술 작품을 전시하는 ‘메세나운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김 회장은 농협은행 제주영업부에서 개최중인 한국화 초대전을 감상하며, 제주농협만의 독특한 사회공헌활동을 칭찬하고 격려했다.

그는 이어 농협금융 제주지역 계열사(은행, 생명보험, 손해보험, 증권)의 업무 보고에서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인 제주에서는 고객에 대한 친절 서비스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협금융이 제주도를 대표하는 친절 서비스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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