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희, 10년 전 납치 일화 고백 "보복 두려워 언론에 못 알렸다"

입력 2015-10-22 16: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나영희(출처=YKSTAR'STARNEWS'캡처)
▲나영희(출처=YKSTAR'STARNEWS'캡처)

배우 나영희의 이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나영희의 실제 납치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나영희는 과거 영화 '무서운 이야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실제로 납치를 당했던 적이 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나영희는 사실 내가 10년 전에 납치를 당한 적이 있다"며 "당시 4명의 강도와 차에서 8시간 정도 갇혀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나영희는 "너무 공포스럽고 강도들이 다시 잡으러 올까봐 언론에도 알리지 못했다"며 끔찍했던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또한 나영희는 이 같은 기억을 떨쳐내는데 3년이 걸렸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나영희 소속사 네오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2일 한 매체를 통해 "최근 나영희가 재혼했던 남편과 협의 이혼했다"고 밝혔다.

나영희는 지난 2001년 치과의사 A씨와 재혼했지만 최근 협의 이혼했다. 지난해 초부터 별거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25,000
    • -0.29%
    • 이더리움
    • 2,971,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1.14%
    • 리플
    • 2,013
    • -0.49%
    • 솔라나
    • 125,000
    • -0.4%
    • 에이다
    • 381
    • +0%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90
    • -7.77%
    • 체인링크
    • 13,020
    • -0.69%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