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소정, 학력위조설 해명 "ICU-카이스트 통합"…ICU 어떤 학교?

입력 2015-10-22 14: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김소정 인스타그램)
(출처=김소정 인스타그램)

'라디오스타' 뇌섹녀 특집에 출연한 김소정이 화제다.

지난 21일 방영된 '라디오스타'에는 김소정이 출연했다. 이날 김소정은 자신을 둘러싼 학력위조설에 해명하고 나섰다.

이날 김소정은 고등학교 졸업 후 ICU(한국정보통신대학교)라는 학교에 다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알아보니 ICU라는 학교가 있었다"며 "솔직히 다른 분들은 별 볼 일 없는 학교인줄 아는데 정말 좋은 학교다. 낮은 지명도에 무시되는 거 같아 아쉽다"고 말했다.

또 김소정은 "ICU를 2년 정도 다니니까 학교가 카이스트와 통합이 됐다"고 밝혔다.

김소정이 입학한 ICU(한국정보통신대학교•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University)는 정보통신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KT 등 국내 IT업체들이 공동으로 설립한 사립대학교였다.

1년에 3학기제에 올 영어수업으로 하며, 지난 2009년 1월 한국과학기술원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여 3월 ICU는 KAIST와 합병하여 KAIST-ICC로 바뀌었다.

한편 김소정은 지난 2010년 Mnet '슈퍼스타K2'로 데뷔했다.

김소정, ICU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13: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13,000
    • +3.73%
    • 이더리움
    • 3,491,000
    • +6.66%
    • 비트코인 캐시
    • 645,500
    • +1.57%
    • 리플
    • 2,016
    • +1.97%
    • 솔라나
    • 126,700
    • +3.6%
    • 에이다
    • 362
    • +1.97%
    • 트론
    • 475
    • -0.84%
    • 스텔라루멘
    • 23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70
    • +1.29%
    • 체인링크
    • 13,640
    • +4.28%
    • 샌드박스
    • 115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