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 "내년 3월말까지 1조2000억원 규모 유증 추진"

입력 2015-10-22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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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2016년 3월말까지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1조2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22일 공시했다.

또 "장부가 3500억원의 본사 사옥 매각을 계획 중으로, 매수자 선정 및 매각 일정 등은 추후 확정시 재공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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