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신아영 "전교 1등 한 번도 한 적 없어"…김국진 "하버드 어떻게?"

입력 2015-10-22 0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디오스타' 신아영(출처=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라디오스타' 신아영(출처=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라디오스타' 신아영이 학창시절 성적을 솔직하게 털어 놓았다.

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뇌섹남녀! "그 뇌는 예뻤다"' 특집에는 로이킴, 신아영, 조승연, 김소정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신아영은 "학교다닐 때 전교1등을 한 적이 한 번도 못했다"고 고백했다.

신아영은 "어머니도 전교 1등, 아버지도 전교 1등이었다"며 "부모님은 1등과 1등이 만났으니 당연히 슈퍼 1등이 태어났을 거라 생각했는데, 초등학교때부터 애가 맹했다.

반에서 1등도 못했던 거 같다"고 말했다.

신아영의 고백에 김국진은 "하버드는 어떻게 간거야"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라디오스타, 신아영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이돌 챌린지 유행인데⋯알고 보니 'AI' 노래였다?! [솔드아웃]
  • Vol. 9 밀당은 빈곤의 증거: 슈퍼리치들이 연애하는 법 [THE RARE]
  • 코스피 5%대 폭락해 8400선 마감⋯장중 9% 밀려 ‘서킷브레이커’ 발동
  • 갭투자 줄었지만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6·27 대책 1년②]
  •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 한국, 32강 경쟁 순위 7위로 '뚝'[북중미 월드컵]
  • 베네수엘라 강진 韓대사관도 파손⋯“동일본 대지진 때보다 더 흔들려”
  •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인상⋯9월 아이폰18 어쩌나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58,000
    • +0.8%
    • 이더리움
    • 2,395,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299,500
    • +2.43%
    • 리플
    • 1,605
    • +2.56%
    • 솔라나
    • 108,900
    • +5.12%
    • 에이다
    • 224
    • +3.23%
    • 트론
    • 488
    • -0.2%
    • 스텔라루멘
    • 265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30
    • +8.89%
    • 체인링크
    • 11,180
    • +2.29%
    • 샌드박스
    • 72.45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