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신입 셰프 유력후보 정호영, 누구?…"일식계의 백종원"

입력 2015-10-20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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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부산MBC '어부의 만찬')
(출처= 부산MBC '어부의 만찬')

냉장고를 부탁해 신입 셰프 유력후보에 오른 정호영 셰프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의 다음주 예고편에는 얼굴을 신입 셰프의 모습이 일부 공개됐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얼핏 공개된 이름표의 '호'자와 목주름을 보고 정호영 셰프를 지목했다.

유력후보로 떠오른 정호영 셰프는 일식요리 15년 경력의 베테랑 요리사다. 일식계의 백종원으로 불릴만큼 이자카야, 우동, 로바다야를 잇달아 론칭하며 사업적으로도 큰 성공을 거뒀다. 그가 운영하는 식당은 블로거 사이에서도 '맛집'으로 통한다.

'냉장고를 부탁해' 유력 후보 정호영 셰프를 본 네티즌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신입셰프 정호영 맞는거 같다", "냉장고를 부탁해에 정호영 셰프 나오나요? 음식 너무 맛있는데", "냉장고를 부탁해 정호영 셰프 기대됩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정호영 셰프라니. 다음주 본방사수 해야겠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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