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탱구캠’ 태연, 일상 공개… 과거 “사생활 노출 두렵기도 해”

입력 2015-10-19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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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사진=온스타일 '스타일라이브: 일상의 탱구캠' 방송캡처)
▲태연(사진=온스타일 '스타일라이브: 일상의 탱구캠' 방송캡처)

소녀시대 태연의 일상을 담은 ‘일상 탱구캠’이 전파를 타는 가운데 태연이 사생활 노출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놔 눈길을 끈다.

태연은 지난해 8월 방송된 온스타일 ‘THE 태티서’에 출연해 사생활 노출에 대해 부담감을 털어놨다.

이날 태연은 “매해 지날 때마다 (언론에)노출이 된다”며 “그런 점에 두려움이 없지 않은 것은 아니다”라고 속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태연은 “좋은 건지 아닌 건지 모르겠는데 움츠러드는 느낌이 있는 것 같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모았다.

한편 ‘일상의 탱구캠’은 태연의 진짜 일상을 엿보는 밀착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태연의 첫 단독 리얼리티다. '일상의 탱구캠'을 통해 화려한 무대 위 모습에 가려진 태연의 인간적인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일상의 탱구캠’은 24일 온스타일 본 방송에 앞서 오늘(19일)부터 매주 월-금 오후 2시에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디지털 콘텐츠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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