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래, 4년 동안 19세로 활동한 이유…“나이가 너무 어려서”

입력 2015-10-1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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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우(왼), 윤미래, 타이거JK(출처=KBS 2TV '승승장구' 영상 캡처)
▲김승우(왼), 윤미래, 타이거JK(출처=KBS 2TV '승승장구' 영상 캡처)

가수 윤미래가 남편 타이거JK와 패션위크에 참석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나이에 관한 에피소드가 재조명 되고 있다.

윤미래는 과거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남편 타이거JK가 동반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윤미래는 "14살 때 친구를 따라 오디션에 갔다가 바로 캐스팅됐다"며 15세에 가수 데뷔를 하게 된 사연에 대해 털어놨다.

이어 윤미래는 "나이가 너무 어리면 뮤지션으로 잘 인정하지 않는다는 제작사의 권유에 나이를 4살이나 속여 4년간 19세로 활동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타이거JK는 "자기 자랑 하는 거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윤미래와 타이거JK는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헤라 서울 패션위크 S/S 2016'에 참석해 남다른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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