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스트투자증권, 펀드 분석·추천 ‘펀드 위클리’ 발간

입력 2015-10-19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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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은 국내외 펀드 상품에 대한 종합적인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펀드 위클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매주 월요일 업데이트되는 펀드 위클리 서비스는 기존의 자금 유출입 수준의 제한적인 정보제공에서 나아가 △시장 동향 분석 △주요 이슈 분석 △주간 뉴스 해석 △추천 펀드 제시 등 펀드 투자자들이 필요로 하는 다채로운 내용을 담고 있다. 최근 인기인 상장지수펀드(ETF) 상품을 포함해 투자자들의 활용폭을 넓힌 것도 특징이다.

추천 펀드는 3개월 정도의 투자 기간을 상정해 제시될 예정이며 과거 수익률 보다 미래 투자 가치가 높은 펀드를 우선 고려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직접투자를 주로 하는 자사 고객들이 펀드 투자를 보조적으로 수행하는 데 있어 자문이나 상담 없이도 충분한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김동현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솔루션팀 팀장은 “그간 자취를 감춘 증권사의 펀드 추천 서비스를 다시 부활시킨다는 측면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이미 펀드 위클리 서비스를 1년 전부터 사내 직원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면서 높은 수준에 대한 자신감으로 정식 오픈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김 팀장은 “직접투자를 주로 하면서 간접투자를 병행해 자산관리나 PB서비스가 부담스러운 고객이나 3개월 정도의 트렌디한 투자를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적합한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펀드 위클리 서비스는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 업데이트 되며 이베스트투자증권 홈페이지 금융상품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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