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금사월’ 송하윤, 박세영 악행 모두 알았다 “참말로 죽었는지 확인해 봐야겠다”

입력 2015-10-18 22: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송하윤 (출처=MBC ‘내 딸 금사월’ 방송화면 캡처)
▲배우 송하윤 (출처=MBC ‘내 딸 금사월’ 방송화면 캡처)

‘내 딸 금사월’ 송하윤이 과거 고아원 화재사건의 범인이 박세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18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는 이홍도(송하윤 분)가 혜상(박세영 분)의 악행 증거가 담긴 CCTV를 보게 됐다.

홍도의 시어머니인 권순(윤복인 분)이 금빛보육원 붕괴사고 현장에서 주워온 CCTV를 홍도에게 보여줬다. 이 CCTV에는 어린 혜상(이나윤 분)이 철사를 감아 문을 닫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혜상이 문을 잠그면서 밖으로 나가지 못한 금원장은 사망했고 홍도는 겨우 살아남았다.

이로 인해 홍도는 혜상의 악행을 모두 알게 됐고 혜상을 찾을 것을 예고했다.

‘내 딸 금사월’은 인간 삶의 보금자리인 집에 대한 드라마로, 주인공 금사월(백진희 분)이 복수와 증오로 완전히 해체된 가정 위에 새롭게 꿈의 집을 짓는 드라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삼성전자 노사, 파업 전 '최후의 담판' 돌입⋯최승호 위원장 "끝까지 최선"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10: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99,000
    • +0.11%
    • 이더리움
    • 3,146,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551,000
    • -1.43%
    • 리플
    • 2,015
    • -2.14%
    • 솔라나
    • 125,400
    • -0.79%
    • 에이다
    • 369
    • -1.07%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13
    • -2.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1.94%
    • 체인링크
    • 14,070
    • -1.68%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