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음악사업부문, 팔로알토 소속된 힙합 레이블 ‘하이라이트레코즈’ 인수

입력 2015-10-16 0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CJ E&M)
(사진제공=CJ E&M)

CJ E&M 음악사업부문이 힙합 전문 레이블 ‘하이라이트레코즈’를 인수했다.

16일 CJ E&M 음악사업본부는 팔로알토, 비프리, 허클베리피, 레디 등이 소속된 하이라이트레코즈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최근 ‘쇼미더머니’, ‘언프리티랩스타’ 등을 통해 힙합이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CJ E&M 음악사업부문과 하이라이트레코즈는 힙합의 장기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추진하기 위해 협력의 방안으로 기업 인수 방식을 택하게 됐다.

향후 CJ E&M 음악사업부문은 투자·유통·마케팅·글로벌 네트워크 등 음악 사업 인프라를 통해 하이라이트레코즈가 음악 제작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CJ E&M 음악사업부문 안석준 대표는 “음악적 장르가 한정된 국내 음악 시장에 다양한 음악이 통용되고 인정받는 ‘장르 다변화’가 절실한 시점”이라며 “하이라이트레코즈와 같은 실력 있는 힙합 레이블이 향후 국내 음악 시장의 음악적 다변화를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이라이트레코즈가 안정적으로 회사를 운영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해 장기적으로는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대표 힙합 레이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인천 구월동 흉기 난동, 긴박했던 시민들의 제압 순간
  • KB證 “삼전·하닉, 수급이 만든 두 번째 저점⋯실적이 W자 반등 이끈다”
  • 수요일 출근길 기온 ‘뚝’⋯강풍에 체감온도 더 낮아 [날씨]
  • EU, 中 하이브리드 수출 빗장 강화⋯K-배터리 반사이익 기대 [관세 장벽과 쿼터의 역습]
  • '슈퍼 호황' 전력기기 3사 목표가는 줄하향, 왜?
  • 정의선, 모디 총리 만나 “인도에 7년간 20조8000억원 투자”
  • 농지조사·중국산 드론 논란…온라인 장터 6822억 이상거래도 도마
  • 뉴욕증시 하락⋯반도체주 밀리고 은행 실적 엇갈려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09: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70,000
    • +2.24%
    • 이더리움
    • 3,394,000
    • +3.16%
    • 비트코인 캐시
    • 373,800
    • +4.5%
    • 리플
    • 1,855
    • +2.71%
    • 솔라나
    • 145,300
    • +2.98%
    • 에이다
    • 321
    • +2.88%
    • 트론
    • 442
    • -0.67%
    • 스텔라루멘
    • 259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50
    • +1.41%
    • 체인링크
    • 17,540
    • +3.66%
    • 샌드박스
    • 80.58
    • +1.0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354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7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9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