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월마트 주가 폭락·베이지북에 하락…다우 0.92%↓

입력 2015-10-15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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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는 14일(현지시간) 하락했다. 월마트 주가가 폭락하고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베이지북이 달러화 강세에 따른 제조업 타격을 지적한 것이 증시에 악재로 작용했다.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57.14포인트(0.92%) 하락한 1만6924.75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9.45포인트(0.47%) 내린 1994.24를, 나스닥지수는 13.76포인트(0.29%) 떨어진 4782.85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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