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군인공제회 이사장, 청년희망펀드 가입 동참

입력 2015-10-14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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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돈 군인공제회 이사장(가운데)과 김희철 관리부문 부이사장(우측), 유명기 회원지원본부장(왼쪽)이 14일 서울시 강남구 군인공제회관 신한은행 지점에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에 가입하고 있다.(사진제공=군인공제회)
▲이상돈 군인공제회 이사장(가운데)과 김희철 관리부문 부이사장(우측), 유명기 회원지원본부장(왼쪽)이 14일 서울시 강남구 군인공제회관 신한은행 지점에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에 가입하고 있다.(사진제공=군인공제회)
이상돈 군인공제회 이사장이 청년 일자리 창출에 힘을 보탰다.

군인공제회는 14일 서울시 강남구 군인공제회관에 입주해 있는 신한은행 지점에서 청년 일자리 창출 재원인 ‘청년희망펀드’ 가입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이 이사장을 비롯해 군인공제회 임직원들은 개인 명의로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에 가입했다. 군인공제회는 법인 명의로도 해당 펀드를 들었다.

이 이사장은 “청년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 세대의 주인공인 우리 청년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군인공제회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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