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무휼 백승환, 생계 위해 검술 배워

입력 2015-10-13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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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육룡이 나르샤)
(출처=SBS 육룡이 나르샤)

‘육룡이 나르샤’ 무휼 백승환이 생계를 위해 검술을 배우기로 결심했다.

1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4회(극본 김영현 박상연·연출 신경수)에서 무휼(백승환·윤균상)은 검술을 배우기 시작했다.

무휼은 산속에서 바위를 들어 멧돼지를 때려잡으며 처음 등장했다. 이에 묘상(서이숙)은 생계를 위해 무술을 배우라고 지시했다. 묘상은 “세상이 미쳐 돌아가고 있다. 무휼이 네가 무술을 배워야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길태미(박혁권)를 봐라. 아무 것도 없는데 칼 하나로 방귀 좀 뀌고 산단다. 우리 11식구 사는 길은 그것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형제들은 “무휼 형님은 힘만 세지, 부엌칼도 제대로 못 다룬다”며 말렸지만, 무휼은 결국 가족과 생계를 위해 무술을 배우기로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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