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하라 키코 "지드래곤과 열애? 친구다"

입력 2015-10-13 15: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즈히라 키코 인스타그램)
(미즈히라 키코 인스타그램)

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대해 친구라고 해명했다.

미즈하라 키코는 12일 셀러브리티 자격으로 홍콩의 한 행사장을 찾았고, 이 자리에서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 동안 미즈하라 키코는 지드래곤과 열애설, 결별설이 나돌 때마다 특별한 언급 없이 애매모호한 태도로 일관해왔다.

홍콩의 다수 매체에 따르면 키코는 지드래곤과 친구 사이며 열애설에 대해서는 개의치 않는다고 설명했다. 미즈하라 키코가 지드래곤 결별설 이후에 '친구'라고 해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미즈하라 키코는 잘 웃는 남자, 웃는 모습이 아름다운 남자를 이상형으로 꼽았으며, 최근 안젤라 베이비의 결혼식에 참석한 자리에서 "아직 결혼 계획이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10,000
    • +0.5%
    • 이더리움
    • 2,996,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21%
    • 리플
    • 2,020
    • +0.3%
    • 솔라나
    • 125,800
    • +0.64%
    • 에이다
    • 383
    • +1.32%
    • 트론
    • 425
    • +0.95%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40
    • -4.98%
    • 체인링크
    • 13,150
    • +0.84%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