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혁, 신동엽 기습 아이유 언급하자 급당황 '폭소'…과거에 무슨 일이?

입력 2015-10-13 15: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에브리원 방송 캡쳐)
(출처=MBC에브리원 방송 캡쳐)

슈퍼주니어 은혁이 입대하며 팬들에게 소감을 전했다.

은혁은 오늘(13일) 오후 강원도 춘천 102보충대에 현역으로 입대했다. 은혁은 이날 "1년9개월간 국방의 의무 충실히 하겠다"고 팬들을 향해 소감을 전한 뒤, 눈물을 흘렸다.

그런 가운데 은혁이 과거 방송에서 당황했던 사연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7월에 방송된 MBC에브리원 '신동엽과 총각파티'에 출연한 은혁은 MC 신동엽이 가수 아이유를 언급하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신동엽은 '기습뽀뽀'에 대한 상상을 하며 MC들의 이름과 여자 연예인의 이름 함께 불렀다. 이 과정에서 은혁의 이름을 부른 신동엽이 "아이유"를 부르자 순간적으로 은혁은 당황한 표정이 역력했다.

이에 신동엽은 "내가 아이유를 좋아해서 그랬다"고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과거 스캔들에 휘말린 바 있다.

한편 이날 입대한 은혁은 오는 2017년 7월 제대할 예정이다.

은혁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540,000
    • +0.31%
    • 이더리움
    • 3,525,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89,500
    • +1.47%
    • 리플
    • 2,118
    • +1.58%
    • 솔라나
    • 131,200
    • +4.13%
    • 에이다
    • 396
    • +3.39%
    • 트론
    • 504
    • +0.8%
    • 스텔라루멘
    • 242
    • +2.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70
    • +0.83%
    • 체인링크
    • 14,860
    • +2.48%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