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홈쇼핑, 인터넷ㆍ모바일쇼핑몰 개설

입력 2015-10-13 07: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공영홈쇼핑)
(사진=공영홈쇼핑)

공영홈쇼핑은 지난 12일 인터넷ㆍ모바일쇼핑몰을 개설하고 서비스에 돌입했다고 13일 밝혔다.

모바일쇼핑몰은 웹과 앱 기반 환경 모두 이용이 가능하다. 앱의 경우 안드로이드 계열은 12일부터, iOS 기반은 오는 20일께부터 이용할 수 있다. 인터넷·모바일쇼핑몰에서는 TV홈쇼핑 생방송 화면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으며, 즉시 구매도 가능하다.

특가상품인 ‘아임딜’ 상품도 선보인다. TV홈쇼핑에서 판매하지는 않았지만, 젊은 층이 선호하는 제품을 위주로 선별해 판매한다. 창조혁신제품을 소개하는‘창의혁신관’도 개설해 TV홈쇼핑 입점에 어려움을 겪었던 아이디어 제품들을 접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인터넷‧모바일 쇼핑몰은 TV와 마찬가지로 국내 중소기업 제품과 농축수산물만을 100% 취급한다. 공영홈쇼핑은 이 같은 오프라인 매장 연계와 함께 우수 중소기업 제품과 농축수산물이 해외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통합 유통플랫폼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이번 인터넷과 모바일 쇼핑몰 오픈을 통해 고객에게 보다 다양하고 편리한 쇼핑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우리 중소기업과 농어민이 소비자와 ‘윈윈(win-win)’할 수 있는 유통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11: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19,000
    • +3.73%
    • 이더리움
    • 3,510,000
    • +6.95%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1.65%
    • 리플
    • 2,023
    • +2.07%
    • 솔라나
    • 127,500
    • +3.91%
    • 에이다
    • 364
    • +2.54%
    • 트론
    • 476
    • -0.63%
    • 스텔라루멘
    • 23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0.44%
    • 체인링크
    • 13,690
    • +4.03%
    • 샌드박스
    • 116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