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보라, 시계 채워지는 나노 발목에 출연자들 ‘경악’

입력 2015-10-12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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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보라 (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
▲씨스타 보라 (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

‘냉장고를 부탁해’ 씨스타 보라가 나노 발목을 자랑했다.

1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걸그룹 멤버의 냉장고’ 특집으로 씨스타의 보라와 EXID 하니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성주는 보라와 하니에게 서로의 매력이 무엇이냐고 질문했다. 이에 하니는 “보라는 여성들이 원하는 최고의 몸매”라고 극찬했다. 이에 셰프 최현석은 “보라의 발목이 극세사 발목으로 유명하다”고 덧붙였다.

하니는 보라의 발목을 직접 잡았고, 이를 본 미카엘 셰프는 자신의 시계를 건넸다. 미카엘 셰프의 시계를 보라가 발목에 차자 출연자들은 모두 감탄을 자아냈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출연진이 자신의 집에 있는 냉장고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지고 와 그 안에 있는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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