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2015 노벨 경제학상에 스코틀랜드 출신 앵거스 디턴

입력 2015-10-12 2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5년 노벨 경제학상의 영예는 앵거스 디턴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에 돌아갔다.

노벨위원회는 12일(현지시간) 올해 노벨 경제학상에 앵거스 디턴 프린스턴대 교수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복지를 증진하고 빈곤을 줄이기 위한 경제 정책을 만들기 위한 개인의 소비 선택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면서 “앵거스 디턴의 연구는 이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고 밝혔다.

스코틀랜드 출신의 앵거스 디턴 교수는 ‘위대한 탈출’이라는 서적으로 유명하다. 이 책에서 디턴 교수는 소득 불평등은 성장의 결과이면서 동시에 성장 원동력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노벨상 시상식은 창시자 알프레드 노벨의 기일인 12월10일 스웨덴 스톨홀름과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09: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28,000
    • -2.84%
    • 이더리움
    • 3,268,000
    • -4.25%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2.16%
    • 리플
    • 2,171
    • -2.73%
    • 솔라나
    • 133,700
    • -3.88%
    • 에이다
    • 407
    • -3.78%
    • 트론
    • 451
    • -0.66%
    • 스텔라루멘
    • 252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80
    • -1.94%
    • 체인링크
    • 13,710
    • -4.92%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