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예지, 일대일 배틀서 수아 꺾어 "6년째 어리광 피워?"

입력 2015-10-09 23: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예지, 일대일 배틀서 수아 꺾어 "6년째 어리광 피워?"

(출처=Mnet 언프리티랩스타2)
(출처=Mnet 언프리티랩스타2)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일대일 배틀에서 예지가 수아를 제압했다.

9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에선 일대일 디스 배틀 첫번째 무대로 수아와 예지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수아는 예지를 상대로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여줬다. 선공 기회를 잡은 수아는 초반 거침없이 랩을 뱉어냈다. 그러나 예지는 전혀 흔들리지 않았다.

이후 예지는 수아를 몰아쳤다. 예지는 "눈치껏 기어 똥오줌 못 가려? 왜 6년째 어리광 피워?"라는 가사로 수아를 맹공했다.

다시 이어진 공격에서 수아는 자신의 페이스를 잃고 가사를 잊었다. 결국, 승자는 예지였다.

효린은 "살벌했죠. 애 때리는 줄 알았어"라며 두사람의 무대를 평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40,000
    • +1.19%
    • 이더리움
    • 3,018,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1.29%
    • 리플
    • 2,029
    • -0.15%
    • 솔라나
    • 127,400
    • +2%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5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40
    • -0.68%
    • 체인링크
    • 13,220
    • +0.53%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