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박서준, 환상의 케미 “김혜진 진성준 달달하네”

입력 2015-10-09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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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박서준, 환상의 케미 “김혜진 진성준 달달하네”

(=그녀는 예뻤다)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과 박서준의 환사의 케미를 선보였다.

최근 공개된 ‘그녀는 예뻤다’ 스틸 컷 속 황정음과 박서준은 만개한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했다.

해당 장면 촬영 직후 박서준은 한 손을 번쩍 들고 차에서 내리며 하이파이브를 청했고, 이에 황정음 역시 함박 미소를 지으며 응해 방송된 장면과는 상반된 분위기의 화기애애한 반전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황정음, 박서준은 서로의 ‘순간 몰입’ 연기에 감탄하며 매 장면 촬영의 끝은 환한 미소로 마무리했다.

이처럼 황정음과 박서준은 죽이 척척 맞는 ‘극강 케미’로 한층 더 쫄깃한 긴장과 웃음을 만들어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고 있다.

한편 ‘그녀는 예뻤다’는 주근깨 뽀글머리 ‘역대급 폭탄녀’로 역변한 혜진과 ‘초절정 복권남’으로 정변한 성준, 완벽한 듯 하지만 ‘빈틈 많은 섹시녀’ 하리, 베일에 가려진 ‘넉살끝판 반전남’ 신혁, 네 남녀의 재기발랄 로맨틱 코미디로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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