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장기하 열애, 박명수 효과? 이번에도 '적중'

입력 2015-10-08 2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유, 박명수(출처=MBC '무한도전' 영상 캡처)
▲아이유, 박명수(출처=MBC '무한도전' 영상 캡처)

아이유 장기하의 열애에 '박명수 효과'가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아이유와 장기하는 8일 각각의 팬카페와 소속사 등을 통해 "2년전부터 좋은 감정으로 만나오고 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축하를 보내면서도 '박명수 효과'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박명수 효과란 MBC '무한도전'에서 박명수와 한 팀이 된 가수들이 스캔들에 휘말린 다는 것을 뜻한다. 실제 박명수와 호흡을 맞춘 니콜, 제시카, 지드래곤, 프라이머리, 아이유 등이 크고 작은 구설수와 스캔들에 휘말렸다.

니콜과 제시카의 경우 각각 소속 팀이던 카라와 소녀시대를 탈퇴했으며, 지드래곤은 대마흡연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또한 프라이머리는 표절시비로 인해 한동안 공백기를 가져야 했다.

더욱이 가장 최근 호흡을 맞춘 아이유마저 장기하와 열애가 알려지면서 '박명수 효과'는 우연이 아닌 진리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상황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97,000
    • +3.63%
    • 이더리움
    • 2,987,000
    • +2.61%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3.25%
    • 리플
    • 2,031
    • +1.15%
    • 솔라나
    • 130,500
    • +4.4%
    • 에이다
    • 391
    • -0.26%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2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90
    • -0.59%
    • 체인링크
    • 13,290
    • +3.18%
    • 샌드박스
    • 124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