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TV에선] '그녀는 예뻤다' 최시원의 반격, 황정음에 돌발고백 "허파만 봐도 네 생각나"…박서준과의 관계는?

입력 2015-10-08 07: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사진=mbc)

△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최시원,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최시원 박서준

7일 방송된 MBC '그녀는 예뻤다'에서 신혁(최시원)이 출장 후 부쩍 가까워진 혜진(황정음)과 성준(박서준)의 모습에 씁쓸해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혜진은 왜 자꾸 자기한테 장난 치느냐며 신혁을 몰아세웠고, 신혁은 무언가를 깨달은 듯 "아 나 잭슨 좋아하는 거 같은데? 지부편한테 다 밝힌댔잖아. 그거 신경 쓰였거든. 왜 그런가 그랬더니 이제 알겠네. 잭슨 좋아하는 거 같아. 그것도 꽤 많이"라고 고백했다. 혜진은 갑작스러운 신혁의 고백에 당황하다 "와 또 말려들 뻔했어. 어디서 또 개뻥을? 거 사람 진짜!"라며 화를 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사진=sbs)

(사진=kbs2)
(사진=kbs2)

(사진=mbc)
(사진=mbc)

(사진=tvn)
(사진=tv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76,000
    • -3.68%
    • 이더리움
    • 3,267,000
    • -5%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3.07%
    • 리플
    • 2,177
    • -3.46%
    • 솔라나
    • 134,500
    • -4.27%
    • 에이다
    • 408
    • -4.67%
    • 트론
    • 453
    • +0%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3.72%
    • 체인링크
    • 13,720
    • -5.77%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