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디데이 유민, 장동건 언급… "삼촌이 아직 용돈 안 줬다"

입력 2015-10-07 13: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멜로디데이(출처=멜로디데이 SNS)
▲멜로디데이(출처=멜로디데이 SNS)

멜로디데이가 세 번째 싱글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한 가운데 멤버 유민이 배우 장동건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는 멜로디데이 세 번째 싱글 ‘스피드 업(SPEED UP)’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사회를 맡은 MC딩동은 멤버 유민에게 “삼촌이 용돈 좀 주셨냐?”라고 질문했다. 이는 유민의 삼촌으로 알려진 배우 장동건을 언급한 것. 유민은 장동건 이모의 손녀로 두 사람은 사촌 조카와 삼촌 관계다.

이에 유민은 “아직 삼촌에게 용돈을 못 받았다”며 MC딩동에게 “용돈 좀 주세요”라고 답했다.

그러자 MC딩동은 “내가 장동건 삼촌만큼 CF를 찍으면 용돈을 드리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멜로디데이의 이번 음반에는 한층 강렬해진 미니멀 시크룩을 강조했다. 사랑에 대한 솔직한 감정을 그린 ‘스피드업’, ‘할로(Hallo)’, ‘원트 유 백(Want U Bag)’등 총 3곡이 담겨 있다.

타이틀곡 ‘스피드 업’은 펑키한 베이스라인이 인상적인 컨템포러리 팝 장르의 곡으로, 사랑을 확인한 여자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솔직하고 명쾌하게 표현한 가사가 포인트다.

한편 멜로디데이의 신곡은 7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1: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10,000
    • +1.73%
    • 이더리움
    • 3,208,000
    • +3.95%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0%
    • 리플
    • 2,122
    • +2.36%
    • 솔라나
    • 135,100
    • +4.24%
    • 에이다
    • 399
    • +3.1%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47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70
    • -2.45%
    • 체인링크
    • 13,980
    • +3.71%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