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신흥국 침체에… IMF, 세계 경제전망 또 낮췄다

입력 2015-10-07 13: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하향했습니다. 신흥국의 경기 둔화를 이유로 지난 7월에 이어 불과 3개월 만에 또 하향 조정한 것입니다. IMF는 6일(현지시간) 올해 세계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지난 7월의 3.3%에서 3.1%로, 내년은 3.8%에서 3.6%로 각각 하향 조정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67,000
    • +2.6%
    • 이더리움
    • 3,336,000
    • +8.21%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2.57%
    • 리플
    • 2,177
    • +4.16%
    • 솔라나
    • 136,700
    • +5.72%
    • 에이다
    • 418
    • +7.73%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3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10
    • +1.04%
    • 체인링크
    • 14,230
    • +5.56%
    • 샌드박스
    • 127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