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신세계•CJ ‘한류•관광’ 손잡았다

입력 2015-10-0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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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디에프와 CJ E&M은 6일 한류 확산과 국내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상생 협약식’을 체결했습니다.

명동과 남대문지역을 잇는 ‘한류 복합문화공간’을 조성, 운영하는데 협력하기로 하고 미디어폴 설치 사업과 K팝 공연장 조성사업 등 2사업을 핵심 실행 프로젝트로 추진하는 것인데요. 우선 남대문과 명동을 잇는 ‘미디어폴’ 거리를 조성해 ‘남대문시장 안내 내비게이션’으로 활용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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