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글로리, 겨울 생활용품 출시

입력 2015-10-07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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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모닝글로리)
(사진=모닝글로리)

모닝글로리는 가을을 맞아 학생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겨울 생활용품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모닝글로리가 출시하는 USB 가습기는 건조한 가을, 겨울철 책상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소형 가습기다. 커피컵 모양의 디자인에 ‘뭉스’ 캐릭터가 그려져 있으며, 컴퓨터에 연결만 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극세사 소재를 포함한 4종의 담요는 최신 트렌드인 유니언잭, 에펠탑 패턴 등의 디자인을 적용했다. 특히, 극세사 유니언잭 담요는 사용감이 좋고 보온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기에 좋다. 이 밖에도 크고 작은 별 패턴으로 디자인된 별담요, 귀여운 고스트 캐릭터의 빅 극세사 고스트 담요, 빅 에펠탑 담요 등도 함께 출시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음식을 휴대할 수 있는 보온통도 새로 출시했다. 스테인리스 이중 구조로 제작해 보온, 보냉력이 뛰어나다. 이 밖에도 손난로, 방석, 스마트폰 장갑 등 다양한 겨울용품이 선보여진다.

모닝글로리 최용식 디자인연구소 실장은 “최근 부쩍 기온이 낮아져 겨울용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라며 “겨울용품은 기능성이 중요한 만큼 철저한 품질테스트를 거쳤으며, 트렌디한 디자인을 적용해 학생과 직장인에게 인기를 끌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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