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변요한, 등장부터 ‘시선 강탈’…정도전에 인생 사기?!

입력 2015-10-06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육룡이 나르샤' 1회(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육룡이 나르샤' 1회(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신경수)의 변요한이 등장만으로도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으며 이방지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5일 첫 방송된 '육룡이 나르샤'는 땅새∙이방지(변요한 분)와 이방원(유아인 분), 정도전(김명민 분)과의 심상치 않은 삼자대면으로 포문을 열었다. 그 중 변요한이 분한 땅새∙이방지의 비범한 등장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베일에 싸인 그의 정체를 더욱 궁금케 만들었다.

어두컴컴한 동굴 속 세 사람의 만남은 범상치 않았다. 동굴 속 그를 기다리던 이방원과 마주한 정도전은 이방원 외에도 또 다른 누군가의 존재를 눈치챘고, 곧 이어 이방지가 등장했다.

그는 정도전에게 “참으로 오래 기다렸다”며 암흑 속에서 모습을 드러내고는 "당신에게 인생 사기 당한 사람"이라는 말을 남겼다.

한편, 시청자들의 관심 속 연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화제성을 입증한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는 첫 방송부터 12.3%(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로 월화드라마 왕좌를 차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반도체·AI 투자에 소득공제까지…22일부터 선착순 판매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출시]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부동산 불패 신화 없다" 李대통령, 양도세 유예 종료 앞두고 시장 심리전[SNS 정책레이더]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5: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40,000
    • -0.45%
    • 이더리움
    • 3,477,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700,500
    • +6.06%
    • 리플
    • 2,090
    • +0.53%
    • 솔라나
    • 128,400
    • +1.9%
    • 에이다
    • 388
    • +3.47%
    • 트론
    • 505
    • +0.4%
    • 스텔라루멘
    • 237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20
    • +0.21%
    • 체인링크
    • 14,480
    • +2.33%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