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훈풍 기대감에 지수 UP, 주식자금 부족할 때 이것

입력 2015-10-05 13: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진한 미국의 고용 지표로 사실상 10월 미국 금리 인상이 연말로 연기되면서 코스피가 안도 랠리를 펼치고 있다. 미국의 9월 비농업 부문 고용이 시장 전망치인 20만명을 크게 밑돌자 시장은 이것을 기준금리 인상을 지연시킬 호재로 인식했다.

향후 미국의 경제 지표 부진이 지속되면 시장에 부담이 되겠지만 중국도 국경절 휴장 후 5중전회에서 추가 재정 지출 확대 발표를 앞두고 있어 당분간 국내 증시 상승의 견인 요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한편, 매입자금이 더 필요하거나 미수/신용 이용 중 주가 하락으로 반대매매 위기에 처한 투자자라면 스탁론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스탁론은 자기 자본의 최대 4배까지 활용 가능한 상품으로 매입한 종목의 주가 상승 시 레버리지 효과로 몇 배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이로 인해 보다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주요한 투자수단으로 자리 잡은 상태다.

또한 증권사 미수/신용 상환 시기가 임박했을 경우에도 추가 담보나 보유종목 매도 없이 스탁론으로 간단히 갈아탈 수 있어 오랜 기간 종목을 보유하며 투자에 활용할수 있다.

◆ 하이스탁론, 연 2.6%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2.6%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하이스탁론 [바로가기]

- 연 2.6% 업계 최저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 1599-0602☆


  • 대표이사
    고인묵
    이사구성
    이사 2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4]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4] 주식소각결정

  • 대표이사
    최영철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2.26] 주식병합결정

  • 대표이사
    박준영, 황케빈인석(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전환가액의조정 (제30회차)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유병선, 최세환(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48,000
    • +0.06%
    • 이더리움
    • 2,976,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6%
    • 리플
    • 2,011
    • -0.25%
    • 솔라나
    • 124,900
    • -0.48%
    • 에이다
    • 381
    • +0.53%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90
    • -8.9%
    • 체인링크
    • 13,060
    • +0.31%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