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전략 프리미엄폰 ‘LG V10’, 잇단 외신 호평

입력 2015-10-0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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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지난 1일 공개한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10’이 외신으로부터 잇단 호평을 받고 있다.

외신들은 세계 최초로 ‘듀얼 전면 카메라’와 ‘세컨드 스크린’을 탑재한 ‘LG V10’의 강화된 비주얼(Visual) 관련 기능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매셔블(Mashable)’은 “LG V10는 세계 최초 울트라폰이라 하기에 손색이 없다”며 “울트라 와이드 셀피를 위한 2개의 500만화소 전면 카메라와 프로 급 비디오촬영 기능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안드로이드 어소리티’는 “LG V10은 카메라 매니아들은 V10의 한 차원 높은 카메라 기능을 특히 좋아할 것”이라며 “올해 출시된 제품 가운데 가장 유니크한 스마트폰. 매력적이고, 혁신적이고, 매우 강력하다”고 호평했다.

기즈모도(Gizmodo)’는 “LG V10은 매달 쏟아져 나오는 스마트폰과는 완전히 다른 인상적인 제품이다”고 말했다.

외신들은 스테인리스 스틸, 실리콘 등의 신소재를 적용한 LG V10의 강한 내구성에도 높은 점수를 줬다.

‘폰 아레나(Phone Arena)’는 “LG V10은 충격을 흡수하는 스테인리스 스틸 316L을 적용했고, 이 회복력 강한 소재는 견고한 느낌을 전달한다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LG V10’을 이달 8일 국내, 11월 미국 등에 차례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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