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 관객수 얼마?… 이번 주말 600만 넘길 듯

입력 2015-10-03 17: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화 '사도'가 관객수 500만명을 넘기고 600만명을 향해 순항 중이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일 기준 사도의 관객수는 519만202명으로, 최근 주말에만 122만6637명을 기록했다. 이는 한국영화 기록 중 역대 56위에 해당한다.

사도는 아버지 영조에 의해 뒤주에 갇혀 8일 만에 죽음을 맞이한 사도세자의 사건을 재조명한 사극이다. 사도세자 역에 배우 유아인이, 영조 역에 송강호가 분해 열연을 펼쳤다. 혜경궁엔 국민여동생 문근영이 분했다.

지난달 16일 개봉한 사도는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 같은 추세로 보면 이번 주말 누적관객수가 600만명을 돌파할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네티즌들은 "사도 요새 대세 영화", "유아인 인기에 송강호 연기까지 대박", "사도세자 얘기인데도 안 지겹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19,000
    • +0.33%
    • 이더리움
    • 3,043,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23%
    • 리플
    • 2,025
    • -0.2%
    • 솔라나
    • 127,100
    • +0.16%
    • 에이다
    • 386
    • +0.26%
    • 트론
    • 422
    • -0.71%
    • 스텔라루멘
    • 235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2.25%
    • 체인링크
    • 13,290
    • +0.68%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