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차 유리창까지 깨며 구한 '아기 인형', 무슨 일?

입력 2015-10-02 16: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욕데일리뉴스)
(사진=뉴욕데일리뉴스)

경찰이 아기 인형을 아기로 착각해 차량 유리창까지 깬 사연을 1일(현지시간) 뉴욕데일리뉴스가 보도했다. 영국 두들리 러세스 홀 병원 주차장에서 차속에 아기가 갇혀있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차량의 문과 유리창이 모두 닫힌 상태로 안에 담요에 쌓인 아기를 발견하고, 긴급상황이라 여겨 차량 유리창을 깬 뒤 아기를 구출했다. 그러나 아기를 안은 경찰들은 이내 인형임을 깨닫고 황당해했다. 결국 해당 경찰서는 시민의 차량 창문 수리 비용을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17,000
    • +1.66%
    • 이더리움
    • 2,979,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08%
    • 리플
    • 2,032
    • +1.55%
    • 솔라나
    • 125,200
    • +0.08%
    • 에이다
    • 384
    • +2.4%
    • 트론
    • 419
    • +0%
    • 스텔라루멘
    • 233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14.37%
    • 체인링크
    • 13,160
    • +0.92%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