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주바안' 모제즈 싱 감독 "영광"

입력 2015-10-01 2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모제즈 싱 감독이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주바안'을 들고 방한했다.

1일 부산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모제즈 싱 감독은 "개막작으로 선정된 건 정말 큰 영광"이라고 전했다.

모제즈 싱 감독은 이어 "상상 그 이상"이라며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개막작으로 선정돼서 다시 한 번 기쁘다. 나의 첫 장편 작품인데 내게 격려가 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런 훌륭한 기회와 플랫폼을 제공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신인 감독들을 발굴하는 장이라고 알고 있는데 보는 분들도 '주바안'을 즐기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전 세계 75개국 304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국내외에서 처음 선보이는 월드 프리미어 작품이 94편, 자국을 제외하고 첫 선을 보이는 인터내셔널 프리미어는 27편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12,000
    • -0.52%
    • 이더리움
    • 3,431,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15%
    • 리플
    • 2,081
    • +0.1%
    • 솔라나
    • 129,600
    • +1.81%
    • 에이다
    • 389
    • +1.04%
    • 트론
    • 508
    • -0.2%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54%
    • 체인링크
    • 14,570
    • +0.83%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