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 새 미니앨범 ‘3+3’ 오늘(1일) 정오 공개…MV에 걸그룹 여자친구 특별 출연

입력 2015-10-01 1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이승환 (사진제공=드림팩토리 )
▲가수 이승환 (사진제공=드림팩토리 )

가수 이승환이 1년 6개월 만에 새 미니앨범 ‘3+3’을 공개한다.

이승환은 1일 정오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미니앨범 ‘3+3’의 음원을 공개하고 활동에 돌입한다. 이승환의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다 이뻐’를 포함한 신곡 3곡과 기존에 발표한 노래를 다시 레코딩한 3곡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다 이뻐’는 이승환이 작사, 작곡한 노래로 아기자기하고 재기발랄한 미디엄 템포의 팝 장르 곡으로 발라드와 록을 벗어난 미니멀한 팝 사운드를 표방했다.

이승환의 소속사 드림팩토리는 “‘다 이뻐’는 조금씩 변하고 성장하며 점점 더 사랑스러워지는 여성들을 향한 이승환 식 찬가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멜로디와 가사, 심플한 곡 구성 등 이승환이 쌓아온 음악적 틀을 잠시 내려놓은 곡”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뮤직비디오 역시 특별한 형식으로 제작했다. ‘다 이뻐’ 뮤직비디오에는 최근 대세로 떠오른 걸그룹 여자친구가 등장해 이승환의 노래를 립싱크한다. 해당 뮤직비디오의 아이디어도 이승환이 낸 것으로 알려졌다.

‘3+3’ 앨범 녹음은 드림팩토리 스튜디오와 미국 네쉬빌의 오션웨이 스튜디오, LA에 위치한 헨슨 스튜디오에서 진행됐으며, 마스터링은 비틀즈로 유명한 영국의 애비로드 스튜디오에서 이뤄졌다.

이승환의 미니앨범 ‘3+3’의 앨범은 2일 오프라인 매장에서 정식 판매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 달성⋯‘사상 최대’
  • 단독 예산 800만원의 민낯⋯ ‘제3금융중심지’ 공회전 10년째 [금융메카 분산의 역설 ①-1]
  • 트럼프 “합의 불발 시 7일 자정까지 이란 교량·발전소 파괴”
  • 신약 먹거리 확보전…유망 파이프라인 ‘찜’ [차세대 신약, 외부로 확장①]
  • 뉴욕증시·유가, 이란전 기대·불안 교차에 소폭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화려한 빌딩 숲 속 그늘 드리운 공실…가산디지털단지 지식산업센터 [르포]
  • 증권사 판 더 커진다…IMA가 여는 머니무브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中-①]
  • 단독 서민금융 보증 시스템 대수술… ‘기관 직접 공급’ 시대 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99,000
    • -0.61%
    • 이더리움
    • 3,169,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1.31%
    • 리플
    • 1,993
    • -0.65%
    • 솔라나
    • 120,600
    • -2.66%
    • 에이다
    • 371
    • -2.11%
    • 트론
    • 478
    • -1.04%
    • 스텔라루멘
    • 236
    • -4.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6.58%
    • 체인링크
    • 13,250
    • -0.82%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