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금호고속 되판 박삼구 회장의 속내는

입력 2015-09-30 12: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호아시아나그룹이 3년 만에 품에 안은 모태기업인 금호고속을 석달 만에 되팔았습니다. 모태기업인 금호고속 재인수에 심혈을 기울인 가운데 이번 행보로 박삼구 금호아사아나그룹 회장의 속내가 무엇인지 주목됩니다.

금호터미널은 지난 25일 계열사 금호고속 주식 100%(1000만주)를 칸서스HKB 사모펀드에 3900억원을 받고 재매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일각에서는 이와 관련 박 회장이 금호고속 지분을 우호세력인 칸서스HKB에 넘겨 유동성을 확보한 뒤 차후에 금호고속을 되사려는 것 아니냐는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12: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73,000
    • +0.83%
    • 이더리움
    • 2,661,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302,200
    • -0.3%
    • 리플
    • 1,522
    • -0.65%
    • 솔라나
    • 105,100
    • +0.29%
    • 에이다
    • 272
    • -1.81%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39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0.61%
    • 체인링크
    • 11,590
    • -0.6%
    • 샌드박스
    • 60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