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먹은영애씨14' 이승준, 김현숙에 이별통보 "김산호와 잘해봐"

입력 2015-09-30 0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막돼먹은영애씨14)
(출처=막돼먹은영애씨14)
'막돼먹은영애씨 시즌14' 이승준이 김현숙에게 김산호랑 잘해보라며 이별을 선포했다.

29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영애씨 시즌14' 14회 '막돼먹은 팜므파탈'에서는 이영애(김현숙 분)의 부모님이 이영애와 김산호(김산호 분)의 재결합을 응원한다는 사실이 낙원사에 전해졌다.

이를 알게 된 이승준(이승준 분)은 이영애를 불러 "영자 씨 포기할게"라고 고백했다. 이에 이영애는 "그런 말 신경 쓰지 마세요"라고 했다. 그러나 이승준은 "집에서 미는 게 당연하다. 나보다 훨씬 나은 사람이다. 그러니까 난 신경쓰지말고 김산호랑 잘해봐"라고 물러났다.

이어 이승준은 "난 사장 자리 찾는 것도 요원해졌다. 영자 씨 붙잡는 것 그렇다. 부담스럽다"고 털어놨다. 이승준의 말에 충격받은 이영애는 "그 말 진심이냐"고 물었고, 이승준은 "진심이다"고 대답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막돼먹은 영애씨'는 대한민국 대표 노처녀 '이영애'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직장인들의 애환과 30대 여성들의 삶을 현실적으로 담아, 지난 2007년 4월 첫 방송된 이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케이블 최장수 시즌제 드라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트럼프ㆍ네타냐후 개전 후 첫 불협화음⋯종전 최대 변수로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5: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248,000
    • +1.37%
    • 이더리움
    • 3,266,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3%
    • 리플
    • 2,001
    • +0.76%
    • 솔라나
    • 124,000
    • +1.22%
    • 에이다
    • 376
    • +0.8%
    • 트론
    • 475
    • +0.64%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80
    • +1.21%
    • 체인링크
    • 13,330
    • +1.91%
    • 샌드박스
    • 116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