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부탁해' 이선균 "아내 전혜진, 션 냉장고에 충격…방송보다가 마트행"

입력 2015-09-28 22: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냉장고를 부탁해' 이선균, 전혜진(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영상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이선균, 전혜진(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영상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이선균이 아내 전혜진이 가수 션의 방송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털어 놓았다.

이선균은 28일 오후 9시40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아내 전혜진이 션의 냉장고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선균은 "방송을 보다가 중간에 끊고 마트에 갔다"며 "일단 차에 시동을 걸고 강남 마트로 갔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제작진이 사전 인터뷰 때와 전혀 다른 냉장고가 왔다고 하자 이선균은 "약간 다르다. 라벨 붙인 정도다"고 해명했다.

실제로 냉장고 속 들기름 병에는 얼마 전 붙인 듯한 라벨이 붙어있었다. 이선균은 "병에 담긴 피클도 하루 전 담근 것"이라고 털어놨다. 또 바구니 아래 쪽에 병에는 라벨링이 되어있지 않은 것도 발각돼 웃음을 안겼다.

냉장고를 부탁해, 전혜진, 이선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58,000
    • +0.2%
    • 이더리움
    • 3,467,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44%
    • 리플
    • 2,122
    • -0.47%
    • 솔라나
    • 128,300
    • -0.39%
    • 에이다
    • 376
    • +0%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55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50
    • +0.42%
    • 체인링크
    • 14,060
    • +0.43%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