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판타스틱한 장례식 최우식, 첫사랑 경수진에 ‘작업개시’

입력 2015-09-27 03: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나의 판타스틱한 장례식' 캡처)
(SBS '나의 판타스틱한 장례식' 캡처)

드라마 '나의 판타스틱한 장례식' 속 최우식이 경수진의 마음을 얻기 위한 작업을 개시했다.

26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단막극 ‘나의 판타스틱한 장례식’ 1부에서는 오랜만에 재회한 첫사랑에게 마음을 다시 한 번 고백하는 최우식(박동수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우식은 10대 시절 경수진(박미수 역)에게 고백했지만 거절당했다. 당시 심장이 아파 학교까지 자퇴하고 수술을 받아 새 삶을 얻은 최우식은 우연히 만난 경수진에게 마음을 다시 고백했다. 경수진은 그런 최우식의 말을 가볍게만 여겼다.

극중 경수진은 뇌종양으로 죽음을 눈앞에 둔 상태로 이미 죽을 고비를 넘겼다는 최우식의 말에 흔들리고 신경이 쓰이면서도 애써 모르는 척 했다.

이후 함께 일하던 동료들의 장난으로 지갑도 핸드폰도 없이 경수진의 앞에 놓이게 된 최우식은 미수와 함께 포장마차에서 술잔을 기울였다.

최우식은 다음날 경수진에게 해장을 위한 북엇국과 화분을 주며 진심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나의 판타스틱한 장례식’은 시한부 인생을 살게 된 여자가 우연히 옛사랑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결혼식보다 무서운 추가금”...손해 안 보려면? [카드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54,000
    • +2.11%
    • 이더리움
    • 3,524,000
    • +2.68%
    • 비트코인 캐시
    • 690,500
    • +5.18%
    • 리플
    • 2,143
    • +0.7%
    • 솔라나
    • 129,800
    • +2.37%
    • 에이다
    • 376
    • +1.9%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267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1.1%
    • 체인링크
    • 14,020
    • +1.3%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