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4’ 출신 래퍼 이노베이터, FNC 엔터와 전속계약 “가능성 높이 평가했다”

입력 2015-09-25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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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이노베이터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래퍼 이노베이터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쇼미더머니4’에 출연한 래퍼 이노베이터가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25일 FNC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노베이터와의 전속 계약 소식을 알렸다.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노베이터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며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바탕으로 이노베이터가 음악적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노베이터는 2007년 첫 번째 앨범 ‘타임 트래블(Time Travel)’로 데뷔했다. 이후 언더그라운드 힙합크루인 지기 펠라즈 소속으로 베이식과 함께 힙합 팀 더블트러블을 결성해 첫 번째 싱글 ‘TV스타’, 정규앨범 ‘트러블 메이커스’를 발매했다.

솔로 싱글 ‘힙합’, ‘팽이’ 등을 발표하고 특유의 그루비한 랩으로 팬덤을 쌓아온 이노베이터는 최근 종영한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4’ 톱4에 오르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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