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아이, 코나페이 통한 해외 매출 성장 기대 - HMC투자증권

입력 2015-09-25 08: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HMC투자증권은 25일 코나아이에 대해 국제표준에 맞는 결제시스템이자 플랫폼인 코나페이(KONAPAY)를 통한 해외 매출 성장이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없음(Not rated)’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존아단 연구원은 “해외 매출 비중은 70.4%로 미주 및 중국향 매출 호조로 지속적으로 상승중이다”며 “코나아이가 개발한 금융 결제 관련 소프트웨어 및 운영체제를 쓰는 은행은 씨티은행, 웰스파고, 뱅크오브아메리카, 중국농업은행 등 400곳에 달한다”고 말했다.

이어 “코나아이는 스마트카드의 핵심기술인 IC Chip을 자체 개발했다”며 “2017년까지 기존 마그네틱카드를 IC칩으로 전환 완료시킬 계획인 미국시장은 코나아이의 성장에 크게 기여할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코나페이의 간편 결제 서비스가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하던 In-House방식에서 EMV(Europay Master Card Visa)규격의 국제 범용성을 갖춘 결제 플랫폼으로 개발했다”며 “올해 하반기에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으로 올해 2800억 매출에 400억원 영업이익 달성이 예상된다”고 판단했다.


대표이사
조정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31]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실수, 실수, 실수"...軍 '잇단 사고', 지휘체계 공백 후폭풍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88,000
    • +2.62%
    • 이더리움
    • 3,255,000
    • +4.23%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2.81%
    • 리플
    • 2,029
    • +2.79%
    • 솔라나
    • 123,700
    • +2.06%
    • 에이다
    • 383
    • +3.51%
    • 트론
    • 477
    • -1.65%
    • 스텔라루멘
    • 24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2.55%
    • 체인링크
    • 13,650
    • +4.44%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