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해운, 킹스턴호 해상직원에 명절선물 전달

입력 2015-09-24 13: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진 킹스턴호 한상민(앞줄 왼쪽에서 2번째) 선장과부산지점 김상근 지점장(앞줄 왼쪽에서3번째)이 선물 전달식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한진해운
▲한진 킹스턴호 한상민(앞줄 왼쪽에서 2번째) 선장과부산지점 김상근 지점장(앞줄 왼쪽에서3번째)이 선물 전달식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한진해운

한진해운은 23일 오전 부산지점 김상근 지점장이 부산신항만에서 화물 양, 하역 작업중인 한진 킹스턴호(4300TEU급)를 찾아 송편과 한과세트, 과일등 명절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상민 한진 킹스턴호 선장은 “명절에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한다는 아쉬움이 크지만, 선원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고 한다”며, “모두 한가위 보름달처럼 풍성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명절 인사를 전했다.

한진해운은 명절 기간에도 가족과 떨어져 전 세계 고객들의 화물 운송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해상직원들을 위해, 부산신항을 포함한 전 세계 항구에서 추석 연휴 기간에 정박하는 선박을 대상으로 해상직원을 격려하는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한편 한진 킹스턴호는 23일 정오에 미국 뉴욕항을 향해 출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77,000
    • +1.57%
    • 이더리움
    • 3,398,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53%
    • 리플
    • 2,048
    • +0.34%
    • 솔라나
    • 124,800
    • +0.97%
    • 에이다
    • 369
    • +0.82%
    • 트론
    • 486
    • +0.21%
    • 스텔라루멘
    • 23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0.68%
    • 체인링크
    • 13,600
    • +0%
    • 샌드박스
    • 107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