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전에 담아둘 종목

입력 2015-09-24 17: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추석연휴기간을 전후로 변덕스러운 장세가 예측된다. 이미 주식고수들은 변동성 장세를 활용해 수익을 배가시킬 수 있는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다.

아직 HTS 관심종목에 따로 추석연휴 공략종목을 담아두지 않았다면 한발 뒤쳐질 수 있다. 물론 종목발굴이 쉽지 않을 텐데, 아직 늦지 않았다.

마침 추석연휴 전까지 이태훈대표와 양민승대표가 무료방송을 진행한다. 9월 1주차부터 같은 시기에 무료방송을 진행하면서 치열한 수익률 경쟁을 벌이고 있는데, 두 전문가 모두 시황과 종목발굴에서 뛰어난 실적을 보이고 있다.

이태훈대표는 무료방송에서 한국정보인증 +81.03%, 에이텍티앤 +77.14%, 큐로컴 +2.7%, CMG제약 +5.17%, 정회원 방송에서도 바이오스마트 +28.76%, 큐로컴 +22.22%, 에이텍티앤을 다시 진입하여 월요일 상한가에 들어가는 등 시장과 무관한 수익실현을 보여주고 있다.

양민승대표는 어제 오전 장 시작하자마자 모나미를 시초가 이하에 매수추천하여 20분만에 상한가에 진입했다. 지금 무료방송에 참여 중인 회원들은 20분만에 +24%의 수익을 달성하면서 방송 분위기가 순식간에 후끈 달아올랐다. 이어진 후속 추천주도 좋은 흐름이다. 늦기 전에 방송에 참여해서 수익을 챙기기 바란다.

참고로 지난번 양민승대표가 무료방송에서 제시했던 효성ITX +25.82%, 메타바이오메드 +15.88%, 유비벨록스 +24.68%, 솔고바이오 본전치기 수익을 달성했다. 정회원방송에서는 한국전자인증 +99.17%, 알에프텍 +2.35%, 우리조명 +10.46%, 라온시큐어 +13.03%, 케이사인 +11.94%, 와이솔 +9.25% 등으로 놀라운 수익률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 9월 급등주! 후속타가 나갑니다. 무료방송 지금 참여하세요 →

이태훈대표와 양승민대표 두 전문가는 업계 최고 주도주 전문가로 시장흐름을 정확히 간파하고 시세 대장주를 뽑아내고 있다. 실력으로 보여주는 무료방송에서 직접 확인하기 바란다.

◈ 무료방송 안내

- 무방기간 : 9월 23일(수)~25일(금), 8시 30분~

- 무방전문가 : 양민승대표, 이태훈대표, 홈런타자

- 방송시청 : 이트리거 (www.etriger.co.kr) 무료 회원가입 후 무료방송 클릭 입장하세요.

이슈종목 : SH 홀딩스, 기산텔레콤, 대한과학, 라온시큐어, SGA


  • 대표이사
    최진욱, 이응길(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7]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11] 금전대여결정 (대여기간 연장)

  • 대표이사
    박병기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0]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서현정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6.03.12]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2]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이순형,이정아(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박재한, 은유진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식병합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69,000
    • +0.92%
    • 이더리움
    • 3,090,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58%
    • 리플
    • 2,084
    • +1.46%
    • 솔라나
    • 129,500
    • +0.86%
    • 에이다
    • 388
    • +0.78%
    • 트론
    • 439
    • +0%
    • 스텔라루멘
    • 246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70
    • -3.54%
    • 체인링크
    • 13,490
    • +1.12%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