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스캅 이다희, 다리에 멍투성이…"당분간 치마 안 입어야지"

입력 2015-09-22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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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다희 인스타그램 제공)
(사진=이다희 인스타그램 제공)

'미세스캅'에 출연 중인 이다희가 화제다.

이다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액션 꿈나무 민도영. 다리가 성할 날이 없군. 당분간 치마는 안 입어야지요. 혹시나 입게 돼서 이런 모습이면 오해 하지 마시길. 멍이 가시기 전에 새로운 멍님이 오시고. 근데 액션신 은근 중독인듯! 이제 2주 남은 '미세스캅' 시간이 너무 빠르다. 또르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희의 다리는 멍으로 성한 곳이 없다. 특히 다리 이곳저곳에 있는 멍으로 액션 연기에 몸을 아끼지 않은 이다희의 연기 투혼을 느낄 수 있어 눈길을 끈다.

미세스캅 이다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세스캅 이다희, 다리 정말 부럽네요", "미세스캅 이다희, 각선미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다희는 SBS 월화드라마 '미세스 캅'에서 민도영 역으로 열연 중이다.

미세스캅 이다희, 다리에 멍투성이…"당분간 치마 안 입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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