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김선진 “故 최진실 때문에 방송국 들어간 최초 아티스트 됐다”

입력 2015-09-22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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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선진 (출처=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화면 캡처 )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선진 (출처=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화면 캡처 )

배우 조민기의 아내이자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선진이 ‘택시’에 출연해 고(故) 최진실과의 인연을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의 ‘슈퍼 와이프’ 특집에는 조민기의 아내 김선진과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출연했다.

이날 김선진은 최진실과 함께 일했던 과거를 회상하며 “배우가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데리고 방송국에 들어가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었다”며 “그 때는 방송사 분장팀이 따로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선진은 “그렇게 들어가서 배우 심은하, 고소영, 손예진 등의 배우들과 함께 일했다”고 밝혔다.

한편, 김선진은 대한민국 1세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현재 청담동 매장을 3개 운영하고 있는 사업가다. 그의 남편 조민기와 그의 딸 조윤경 양은 SBS 예능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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