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임플란트, 현 대표 및 전현직 임원 횡령 배임사실 확인

입력 2015-09-22 18: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스템임플란트는 당사 최규옥(현직 대표이사), 노재욱(전 임원), 박대영(현 임원)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 배임) 혐의가 확인됐다고 22일 공시했다.

서울남부지방법원은 지난 18일 최규옥 현 대표이사에 징역 2년 6월과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노재욱 전 임원은 징역8월에 집행유예 3년, 박대영 현 임원은 징역2년에 집행유예 3년이 선고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회장 퇴임하면 3억·회의 참석하면 고가 기념품…감사서 드러난 ‘특혜와 방만’
  • 방산주 불기둥…한화, LG 제치고 시총 4위로
  • 바다만 여는 게 아니다…북극항로發 ‘3종 인프라’ 시동 거나 [포스트워: 한국 新북방지도 ①]
  • 메모리는 세계 1위인데…시스템 반도체 공백 드러난 K반도체 [HBM 호황의 역설]
  • 코스피 급락도 급등도 못탄 개미⋯삼전ㆍSK하닉 ‘줍줍’ 눈치싸움에서 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12: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64,000
    • +0.05%
    • 이더리움
    • 2,923,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53%
    • 리플
    • 1,998
    • -0.05%
    • 솔라나
    • 122,800
    • +0.57%
    • 에이다
    • 376
    • +0.53%
    • 트론
    • 431
    • +1.65%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20
    • -4.57%
    • 체인링크
    • 12,850
    • +0.86%
    • 샌드박스
    • 117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