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별난며느리' OST '처음사랑' 화제…다솜-류수영 모습에 애잔함 더해

입력 2015-09-22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2TV '별난며느리')
(출처=KBS 2TV '별난며느리')
'트로트 아이유' 지나유가 부른 월화드라마 '별난며느리' OST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별난며느리' 11회에서 오인영(다솜 분)과 차명석(류수영 분)의 오해하고 엇갈리는 모습에 OST로 삽입된 지나유의 '처음사랑'이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류수영은 다솜의 팬 카페에 있는 자신에 관한 인터뷰를 보게 됐다. 다솜은 인터뷰에서 "내 인생에 장애물이 되고 싶지 않다는 그 사람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다솜의 진심을 알게 된 류수영은 바로 전화를 걸어 여전한 마음을 고백했지만 대신 전화를 받은 매니저가 통화기록을 삭제하며 서로의 진심이 엇갈리게 됐다.

미국을 떠나기 전 류수영의 학교를 찾은 인영은 하지(백옥담 분)와 차명석이 포옹하는 모습을 목격했다. 인영은 두 사람의 사이를 오해한 채 명석에 대한 마음을 완전히 접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 상황에서 배경음악으로 사용된 지나유의 '처음사랑'은 다솜과 류수영의 마음을 애절한 가사로 고스란히 표현했다. 특히 지나유의 섬세하고 애잔한 보컬과 서정적인 가사가 드라마 속 주인공들의 마음을 대변해 시청자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지나유의 '처음사랑'은 지난 14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330,000
    • +1.58%
    • 이더리움
    • 3,450,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84%
    • 리플
    • 2,135
    • +1.14%
    • 솔라나
    • 127,300
    • +0.95%
    • 에이다
    • 371
    • +1.09%
    • 트론
    • 487
    • -0.81%
    • 스텔라루멘
    • 270
    • +7.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1.9%
    • 체인링크
    • 13,990
    • +1.89%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