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일식 4대문파 무교동파 윤권중 달인, 세상에 없는 냉동 참치 해동법 공개 “참치가 살아났다!” 경악

입력 2015-09-21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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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일식 4대문파 무교동파 윤권중 달인, 세상에 없는 냉동 참치 해동법 공개 “참치가 살아났다!” 경악

‘생활의 달인’ 일식 4대문파 무교동파 윤권중 달인이 세상에 없는 참치 해동법을 공개했다.

21일 저녁 방송된 SBS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활의 달인’ 495회에서는 일식 4대문파 윤권중 달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생활의 달인’에서 윤권중 달인은 제작진에게 냉동 참치 해동법을 가르쳐주겠다고 했다. 이어 그는 “냉동 참치 해동을 위해서는 청주가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고는 청주를 주전자에 담아 끓였다. 이후 윤권중 달인은 청주를 냉동 참치가 담긴 용기에 붓기 시작하면서 불을 붙였다. 그러자 불은 청주를 따라 내려갔고, 물의 온도는 서서히 올라갔다. 이에 대해 윤권중 달인은 “사람의 체온과 비슷하게 맞춰야 한다”며 해초를 참치를 덮었다. 그러나 이상한 일이다. 육질이 살아나도록 했던 작업이지만 참치 육질은 살아나지 않았다. 이에 윤권중 달인은 “내가 칼로 썰면 일어난다”고 자신했고, 실제로 그가 참치에 칼을 대자 참치가 꿈틀거리기 시작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생활의 달인’은 매주 월요일 져녁 8시 55분 SBS를 통해 방송된다.

*‘생활의 달인’ 일식 4대문파 무교동파 윤권중 달인, 세상에 없는 냉동 참치 해동법 공개 “참치가 살아났다!”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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