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화정’ 건강 악화 인조 김재원, 결국 결단…반전 신호탄

입력 2015-09-2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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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화정’ 건강 악화 인조 김재원, 결국 결단…반전 신호탄

월화드라마 ‘화정’ 인조 김재원이 건강 악화로 결단을 내린다.

21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화정(극본 김이영ㆍ연출 김상호 최정규)’ 47회에서 주선(조성하)과 자점(조민기)은 자신이 살아남기 위해 서로를 배신한다.

이날 월화드라마 ‘화정’에서 주원(서강준)은 그들에게 소현세자(백성현)의 죽음과 모략의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한다. 자신의 건강이 악화됨을 알게 된 인조(김재원)는 왕으로서의 결단을 내린다.

한편 지난 15일 방송된 월화드라마 ‘화정’ 46회는 10.8%(닐슨코리아ㆍ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월화드라마 ‘화정’ 건강 악화 인조 김재원, 결국 결단…반전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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